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정부지원 사업
고소작업대 · 전동지게차 · 이동식 에어컨 정부지원 구매
렌탈비를 계속 내는 대신 공단 판단금액의 최대 90%를 지원받아 우리 장비로 들여놓습니다. 모델을 고르시면 실제로 내실 자부담금이 바로 나옵니다.
근로자 수와 필요한 높이만 알려 주시면 지원 가능 여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근로자 수와 모델만 고르시면 됩니다. 전화하지 않으셔도 여기서 바로 나옵니다.
상시근로자 수
모델
내실 자부담금
5,904,700원
보조금은 판매가가 아니라 공단 판단금액을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같은 정부지원이라도 제도가 서로 다릅니다. 고소작업대와 에어컨은 보조금, 전동지게차는 융자입니다.
막대를 누르면 그 모델의 제원과 자부담금이 나옵니다.
막대는 최대 작업가능높이입니다. 작업자가 발판에 서서 손을 뻗어 닿는 높이이고, 발판 자체가 올라가는 높이는 그보다 약 2m 낮습니다.
지금은 정부지원으로 신제품을 구매할 때입니다. 사업장당 30,000,000원 한도 안에서 여러 대도 됩니다.
장비 높이와 지역에 따라 수십만원
지역별로 다릅니다
지게차 비용
공단 지원사업은 서류 한 장이 모자라 반려되는 일이 흔합니다. 산재보험료 완납증명원, 4대보험 가입자명부, 대출거래예정확인서까지 무엇이 필요한지 미리 짚어 드리고 최근 15일 이내 발급분인지 함께 확인합니다.
높은 모델이 항상 좋은 것이 아닙니다. 천장 높이와 출입문 폭, 바닥 상태를 먼저 보고 고릅니다. JC-25 는 폭 0.8m 라 일반 출입문을 지나가고, 흙바닥과 경사지는 크롤러형이라야 들어갑니다.
4년 의무사용 기간이 있는 장비입니다. 48시간 이내 AS 출동, 전 제품 부품 호환으로 세워 두는 시간을 줄입니다. 지급보증보험증권 제출 같은 사후 절차도 같이 챙깁니다.
지원 가능 여부 확인
상시근로자 수와 산재보험 완납 여부, 올해 다른 지원사업을 받으셨는지를 봅니다. 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
장비와 모델 선정
천장 높이, 출입문 폭, 바닥 상태, 올려야 할 자재 무게를 보고 모델을 정합니다. 예상 자부담금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서류 준비와 온라인 신청
필요한 서류를 목록으로 드리고 산업안전포털 접수까지 안내합니다. 서류는 최근 15일 이내 발급분이어야 합니다.
공단 심사와 선정
심사 결과를 기다립니다. 예산이 소진되면 접수가 되어도 미선정될 수 있어 신청 시기가 중요합니다.
납품 · 설치 후 보조금 지급
장비를 넣고 지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하면 보조금이 나옵니다. 사용 교육도 현장에서 해 드립니다.
공장과 물류창고뿐 아니라 비닐하우스 골조, 태양광 발전소 정비까지 갑니다.






산재보험에 가입하고 보험료를 완납한 사업장이면 대상입니다.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은 공단 판단금액의 90%, 50인 미만은 70%를 지원받습니다. 다만 올해 안에 다른 사업(지게차 보조·융자, 국소형 에어컨)을 이미 받으셨으면 신청할 수 없습니다.
판단금액은 보조금을 계산하려고 공단이 정해 둔 기준금액이고, 판매가는 실제로 거래하는 금액입니다. 옵션과 운송·설치비, 사후관리 조건에 따라 판매가가 달라지기 때문에 두 값이 같지 않습니다. 보조금은 판매가가 아니라 판단금액을 기준으로 나오고, 실제로 내실 돈은 판매가에서 보조금을 뺀 금액입니다.
사업장당 3,000만원 한도 안에서 여러 대도 됩니다. 전동지게차 융자도 한 대가 아니라 여러 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동식 에어컨은 근로자 수에 비례해 최대 5대까지입니다.
짧게 쓰고 마는 일이면 렌탈이 낫습니다. 다만 일일 10만원대, 월간 80~100만원대에 운반비 20~30만원과 상하차 비용이 매번 붙습니다. 자주 쓰는 현장이면 몇 달 만에 구매 자부담금을 넘어섭니다. 보조금을 받으면 그 시점이 훨씬 앞당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