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ERNMENT SUPPORT
같은 정부지원이라도 보조금과 융자는 제도가 다릅니다.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부터 정리했습니다.
보조금은 돈을 보태 주는 것이고, 융자는 싸게 빌려주는 것입니다. 장비에 따라 어느 쪽인지가 정해져 있어서 고를 수 없습니다.
보조금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입니다. 받은 돈은 갚지 않습니다. 대신 4년 의무사용 기간이 있고 그 사이 임의판매가 금지됩니다.
융자
빌리는 돈이라 갚아야 합니다. 대신 금리가 아주 낮고 거치기간이 길어 초기 부담이 작습니다. 대출거래예정확인서가 있어야 신청이 됩니다.
같은 해에 두 제도를 함께 받을 수는 없습니다. 당해연도에 지게차 보조나 융자, 국소형 에어컨을 이미 받으셨으면 고소작업대 보조금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계약 전에 이것부터 보셔야 합니다. 여기를 헷갈리면 자부담금 계산이 통째로 틀립니다.
서류 준비
최근 15일 이내 발급분으로 준비합니다.
온라인 신청
산업안전포털에서 접수합니다.
공단 심사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장비 구매·납품
선정 후 계약하고 현장에 들어갑니다.
지급보증보험증권 제출
4년, 한 번만 가입합니다.
보조금 지급
확인이 끝나면 지급됩니다.
신청은 산업안전포털 에서 합니다. 저희가 대신 접수하지는 않고 서류 준비와 진행을 함께 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