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RIC FORKLIFT
3톤 미만 전동지게차는 보조금이 아니라 융자입니다. 연 1.5% 고정금리로 3년 거치 7년 분할상환입니다.
고소작업대와 에어컨은 돈을 보태 주는 보조금이고, 3톤 미만 전동지게차는 싸게 빌려주는 융자입니다. 제도가 달라 같이 놓고 비교하면 헷갈립니다.
정부지원 융자
일반 캐피탈 할부
1.5톤 · 2톤 · 2.5톤 · 2.98톤 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는 두산 · 클라크 입니다. 가격대는 2,700만원 ~ 3,500만원대 입니다.

두산 전동지게차
2톤급 EPB 모델. 국내 현장에서 가장 익숙한 조작계입니다.

클라크 전동지게차
3톤급 30E. 작업대 시야가 넓고 마스트 구조가 단단합니다.

리튬이온 + 스마트 안전장치
4채널 카메라와 AI 인체감지가 기본으로 붙습니다.
전방·후방·좌측·우측 네 화면이 한 번에 뜹니다. 사람이 잡히면 인체감지가 알려 줍니다.
주거래은행에서 확인(승인)도장을 받아야 합니다. 이 도장이 없으면 신청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과다 대출이거나 신용평가에서 저신용자로 판단되면 승인도장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전방·후방·좌측·우측 사각지대를 없애는 4채널 카메라가 필수입니다. AI 인체감지로 사람이 잡히면 알람이 울립니다.
지게차 운전기능사 면허, 또는 3톤 미만 교육이수증(이론 6시간 + 실습 6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사업자등록증 사본, 산재보험료 완납증명원, 4대사회보험 사업장 가입자명부, 회사 사진 2장, 대출거래예정확인서.
옵션을 더하면 수백만원이 올라갑니다. 정말 쓰실 것만 넣으십시오.
포크 간격을 운전석에서 조절합니다. 파렛트 규격이 여러 가지인 현장에서 씁니다.
포크를 좌우로 밀어 위치를 맞춥니다. 차를 다시 대지 않아도 됩니다.
같은 전고에서 더 높이 올립니다. 컨테이너 안이나 층고 낮은 창고에서 씁니다.
적재물을 회전시킵니다. 특정 공정에서만 필요합니다.
풀 캐빈과 3면 캐빈 두 가지가 있습니다. 아래 캐빈 항목을 보십시오.
실외 작업장이나 분진 현장, 악천후가 잦은 곳이면 캐빈을 봅니다. 실내가 대부분이면 기본형으로도 충분합니다.
번호판이 없다는 것은 도로에서 운행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사업장 안에서만 쓰셔야 합니다.
장비 금액
4년차부터 월 납입 (어림)
375,893원
실제 상환표는 은행이 만듭니다. 여기 숫자는 3년 거치 7년 분할을 단순히 나눠 본 어림값입니다.